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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전북] 전주시, 꽃심 전시 참여작가 공개 모집
이름
전주문화재단
일자
2017-12-29
내용



전주시가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이동형 갤러리 ‘꽃심’에 참여할 지역작가를 모집한다.


시는 열린 문화예술 공간인 이동형 갤러리 ‘꽃심’을 통해 지역시각예술계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2018년 이동형 갤러리 꽃심 전시에 참여할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지붕 없는 미술관인 ‘꽃심’은 지붕 없는 공연장과 예술이 있는 승강장과 함께 도시 곳곳을 문화콘텐츠로 채워 시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만드는 지붕 없는 문화 프로젝트의 대표사업이다.

시는 이동형 갤러리 시행 2년차인 내년에는 20명의 작가를 공개 모집, 각각 2주간 본인의 작품을 전시하고, 관람객들에게 직접 작품을 설명하는 등 작가가 주체적으로 갤러리를 운영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현재 전주시에 거주하는 시각예술작가로, 최근 5년 이내 개인전 또는 단체전 1회 이상 개최한 실적이 있는 작가다. 이동형 갤러리 규모를 고려해 전시 가능한 작품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작가에게는 1월부터 순차적으로 작가별 2주간의 무료대관 전시기회가 제공되며, 전시기간 중 작품이송과 설치비, 운영인력 수당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앞서, 시는 구도심 100만평 아시아 문화심장터 조성을 위한 새로운 문화 콘텐츠 개발과 시민들을 위한 열린 문화공간 조성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문턱을 낮춘 미술관 ‘꽃심’을 운영해왔다.

‘꽃심’은 풍남문 광장과 한옥마을 등 다중집합장소에 설치돼 전주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을 맞이하고 있으며, 현재 13명의 작가가 참여,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jjcf.or.kr)을 참고하거나 전화(283-9227)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근 기자  /  등록일: 2017.12.27

[기사원문]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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