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문화재단 문화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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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북도민]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 즐겨 보아요~!
이름
전주문화재단
일자
2018-01-04
내용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날이 있다. 바로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이다. 전북 도내에서는 올해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다채로운 공연을 마련했다.


전주 한벽문화관 공연장에서는 27일 오후 7시 30분 ‘전주, 시민 감사의 밤’이란 주제로 음악회를 연다.

성균관대 최주희 교수의 우아한 목소리와 성신여대 최승리 교수의 반주로 국내 대표적인 창작 가곡인 ‘눈’과, 오페라 박쥐 중에서 ‘Mein Herr Marquis’(마인 헤르 마르퀴스) 등을 열창한다.

서울대 이경선 교수는 타이스 명상곡 ‘Meditation de Thais’과 ‘지고이네르바이젠(Zigeunerweisen)’등 두 곡을 통해 바이올린 연주로 공연장을 열정적인 무대로 만든다.

이세정 등은 ‘팔도민요’를 펼치고 김연실 등은 ‘삼고무’ 공연, 김은나 등은 ‘장구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63-280-7042

(이하 생략)



김영호 기자 / 등록일 2017.12.22

[기사원문]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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