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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전북신문] 동문그림가게 주인공은 "나야 나"
이름
전주문화재단
일자
2018-03-06
내용


전주문화재단, 시민 창작활동과 전시 지원 `동문그림가게' 참여 작가 모집

전주문화재단이 11일까지 시민 창작활동과 전시를 지원하는 ‘동문그림가게’의 참여 작가 모집을 갖는다.
시민의 작품으로, 시민이 즐기는 공간을 표방한 ‘동문그림가게’는 시각예술 분야에 재능을 가진 시민의 작품을 발굴하여
전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7년 27명의 시민 참여 작가를 모집, 211점의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올해 ‘동문그림가게’는 더욱 체계화된 운영전략을 통해 시민 참여 작가의 창작활동과 전시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시민 참여 작가에게는 전시공간(전주시민놀이터)과 홍보물 제작을 지원하고 20만원 내외의 금액으로 작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작품판매의 유통구조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올해 신규 연계 프로그램인 ‘하루예술 수업, 원데이클래스’의 예술강사로 참여하게 되고 동문거리 내 상가에 작품을
전시하는 ‘샵인샵(# in #)’ 프로그램에도 참여 기회를 제공, 시민 작가의 다양한 창작활동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동문그림가게’의 참여는 전시가 가능한 시각예술 분야의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캐리커쳐, 엽서, 민화 등 미술분야를 비롯, 생활 속 유용한 메모꽂이, 캔들, 도자 등 공예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의 작품을 발굴, 전시, 전주시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 문화활동 강화를 추진할 예정이다./이종근기자

이종근 기자/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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