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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트로][팔복예술공장]기록과 흔적이 무대화되는 순간, 《이미지의 구축: 놀이, 무대화, 상연의 유희》
이름
전주문화재단
일자
2018-12-21
내용


기사원문 : 아트로


기록과 흔적이 무대화되는 순간, 《이미지의 구축: 놀이, 무대화, 상연의 유희》


2018.12.07

《이미지의 구축: 놀이, 무대화, 상연의 유희》 포스터 Ⓒ팔복예술공장

《이미지의 구축: 놀이, 무대화, 상연의 유희》 포스터 Ⓒ팔복예술공장

장소: 전주 팔복예술공장
기간: 2018.12.08 – 2019.01.06


(재)전주문화재단(이사장 김승수)이 운영하는 팔복예술공장에서 《이미지의 구축: 놀이, 무대화, 상연의 유희》 전시가 열린다. 예술에서 이루어지는 기록, 흔적들을 무대화하는 실천에 대하여 다룬다. 예컨대 공장 노동자들의 자동화된 행위를 안무로 바꿀 때처럼, 예술가가 일종의 ‘증거’로서 다루고자 하는 이미지가 극화될 때 어떤 성취를 이뤄낼 수 있을지 탐구한다.


8일 전시 오프닝에서는 고전적인 초상화를 지우고 왜곡하는 타티아나 봄(Tatiana Bohm)의 퍼포먼스와 벨기에에서 활동하는 예술감독 라야 린드버그(Laya Lindeberg)의 강연을 만나볼 수 있다. 벨기에를 기반으로 프랑스와 영국에서 활동하며 사회와 환경을 둘러싼 인식을 이끄는 미학을 제안하는 아트플랫폼 ‘에스파스 포텐시알(espace p( )otential)’이 본 전시를 함께 준비하였다. 내년 1월 6일까지.


참여 작가: 안보미, 타티아나 봄(Tatiana Bohm), 에피&아미르(Effi & Amir), 정진용, 조동희, 게리 힐(Gary Hill), 미카엘 카리키스(Mikhail Karikis), 사이먼 웻햄(Simon Whetham), 류한길


타티아나 봄(Tatiana Bohm), 〈¹Ì»ó, 1545년 남자의 초상¡µ, 2017. Ⓒ작가 Ⓒ팔복예술공장

타티아나 봄(Tatiana Bohm), 〈1545년 남자의 초상〉, 2017. Ⓒ작가 Ⓒ팔복예술공장

조동희, ¡´¾î¸¥µéÀ» À§ÇÑ µ¿È­¡µ, 2017. 10ÆäÀÌÁö Áß ¿£µù 2ÆäÀÌÁö Ⓒ작가 Ⓒ팔복예술공장

조동희, 〈어른들을 위한 동화〉, 2017. 10페이지 중 엔딩 2페이지 Ⓒ작가 Ⓒ팔복예술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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