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문화재단 문화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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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우리는 '전주'에서

삶을 누리고, 즐기고, 쉬고, 만들고 있습니다.



  • 우리는 '전주'에서 삶을 누리고, 즐기고, 쉬고, 만들고 있습니다.
    삶이 잔잔하게 흘러 갈 때의 단순한 시간들,
    숨이 차게 달려야하는 인내의 시간들,
    어깨를 추슬러 일어서는 것도 힘겨운 지치는 시간들,
    감출 수 없이 터져 나오는 환호와 감격의 시간들,
    누군가가 지휘하고 있는 말과 글과 공간을 견디며 지켜보아야 하는 시간들,
    이런 시간들이 '전주'를 구성합니다. '전주'의 문화와 역사를 만듭니다.

  • 만들어진 우리 모두의 소중한 삶과 예술 작품과 예술 현장이
    보여지고, 느껴지고, 공감되어
    풍요로운 '전주'가 될 수 있도록
    삶과 창작 실현의 과정과 결과물들이
    보존되고, 심화되고, 확장되기를 기획하고 지원하는 것이
    전주문화재단의 일이며, 꿈이기도 합니다.

  • 문화와 예술을 통해 삶의 순간들과 생각의 편린들이 표현되지요.
    그 표현들은 때로는 온화하게, 때로는 뇌리 깊숙이 비명을 질러야할 정도로 찔림의 자극이 되어,
    정신을 가다듬게 합니다.
    천천히 뒤와 옆을 돌아보고, 밑과 위마저도 번갈아 돌아보는 계기도 얻습니다.

  • '전주'는 이미 전통적인 경관과 예술의 상징적인 현장입니다.
    문화예술인들과 행정의 협업을 통해 '전주'는 어느새 문화적 품이 깊고 넓은 도시가 되었습니다.
    의식주의 고유 패턴인 한복, 한식, 한옥의 원형과 퓨전을 즐길 수 있고,
    예술 장르로서의 국악, 문학, 한국화, 한지공예, 마당극, 퍼포먼스 등이
    천이백년의 역사와 철학이라는 정신적 마그마에 의해 지속적으로 달궈집니다.

  • 전주문화재단은 주인인 시민들께서
    '예술하기 좋은 곳, 문화로 행복한 전주'를 만드시고 누리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으겠습니다.
    언제라도 마음에 담겨진 말씀들은 꺼내어 주십시오.
    문화예술서비스에 대한 고견을 경청하고 반영하고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9년 3월

    (재)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대표이사 정정숙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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