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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예술공장 DB

제목
팔복예술공장 무료대관 두번째 전시-3인의 개인전
이름
전주문화재단
일자
2017-04-05
내용

            전주문화재단 팔복예술공장 무료대관,


                             두 번째 전시



               3인의 개인 전 개최


예술을 뿌리로, 상상을 열매로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재단법인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정정숙) 팔복예술공장은 두 번째 무료대관 전시를 개최한다.

지역 내 부족한 전시공간을 작가들과 시민들이 채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무료대관은 외국인 작가들의 첫 전시에 이어 정영진, 박두리, 박철희’ 3인 작가의

개인전을 321() ~ 47()까지 진행한다.



이 름

주 제

장 소

장 르

전시 open

정영진

무의미의 의미

1층 전시공간

1층 창고동

회화 및 설치

03.21.()

박두리

소외된 감정

1층 전시공간

평면회화

03.21.()

박철희

만개

1층 전시공간

회화 및 설치

03.23.()


먼저, ‘정영진 작가1층 전시공간과 창고동에서 무의미의 의미라는 주제로 회화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정영진 작가는 캔버스, 석고상, 영상, 설치 등의 작업을 통해

세상에 화두를 던진다. 마스터피스를 동경했지만 작업을 거듭할수록 예술 과정의 중요성과

역할을 깨달았고 이것을 시작은 있으나 끝이 필요없는 낙서행위를 작품으로 승화해

작가의 무의식을 표현한다. 정영진 작가에게 낙서란 작가의 숨겨진 의식을 나타내는 최고의

도구이고 무의미한 것을 의미있게 변화시키는 최선의 방법이다. 작가는 낙서를 선, , 색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작가의 표현력을 발산한다. 작가가 던진 화두를 통해

관객들은 의미, 무의미, 의식, 무의식에 대해 생각해보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눈여겨 볼 개인 전시로 팔복동 출신 박두리 작가1층 전시공간에서 소외된 감정

을 개최한다. 팔복동에서 태어나고 자란 박두리 작가는 팔복동에서 보낸 유년의 기억들을

작품에 녹여낸다. 평소에는 침전되어 있는 내면의 감정과 기억들이 용수철처럼 튀어 나와

일상의 풍경을 변화시키는 그 순간을 주목하여 작품으로 나타낸다. 박두리 작가의 작품을

통해 팔복동 옛 모습을 기억하는 작가의 관심을 읽을 수 있다. “소외된 감정 은 작가

삶의 여정에 집중하여 예술가로서 살아온 작가의 시선을 드러내고, 이를 통해 팔복동 공간의

의미를 반추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박철희 작가1층 전시공간에서 만개 (03.23.~04.07.) 개최한다. 만개는

인간사의 황금기를 나타내는 작가의 주제 언어이다. 박철희 작가는 관객들을 향해 대담하게

굵직한 화두를 던진다. ‘당신의 인생 속도는?, 황금기는 존재하는 것일까?, 만개 된 꽃을

본 적 있는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인간사의 황금기를 설치 작품으로 나타내려고 하는

작가의 감각과 비범함을 볼 수 있다. 팔복예술공장 공간안에서 박철희 작가는 만개

작가의 주제 언어로 풀어나간다.






이밖에도 4개국 8명의 외국인 작가들로 구성된 “Jeonju Artists Coalition"

”Grey Matter"전이 2층 전시공간에서 진행되고 있다.(03.11.~03.19.)

또한 3인의 개인전에 이어 사진연구 봄단체의 20명 사진작가의

길 위에 서다_사진 설치전이 팔복예술공장 전관에서 진행된다.(04.11.~04.30.)






전시기간 도슨트(해설사)는 팔복동 주민 교육을 진행하여 전시기간 동안

전시장에 상주하며, 관람객들은 도슨트에게 작품에 대한 이해와 공간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전시 시간은 10:00~18:00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문화재단 팔복예술공장 기획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팔복예술공장 기획단 063-283-9221 / 공장 063-211-0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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