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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예술공장 DB

제목
팔복예술공장 무료대관 세번째-사진연구 봄 “길위에 서다_Photo + Factory”
이름
전주문화재단
일자
2017-04-05
내용







전주문화재단 팔복예술공장 무료대관, 세 번째 전시 사진연구 봄 길위에 서다_Photo + Factory”


예술을 뿌리로, 상상을 열매로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재단법인

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정정숙) 팔복예술공장은 세 번째 무료대관 전시를 개최한다.

지역 내 부족한 전시공간을 작가들과 시민들이 채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무료대관은 8인의 외국인 작가, 3인의 개인전에 이어 사진연구 봄길위에 서다_

Photo + Factory” 사진 설치전을 개최한다.(04.11.~04.30.)


길위에 서다는 해마다 사진을 통해 새로운 주제에 접근하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사진전을

통해 알리는 사진연구 봄회원들의 그룹전이다. 이번 전시는 사진 + 공장(photo +

factory)”을 주제로 진행한다. 사진은 공장에서 찍어내는 것인가에 대한 질문과 답을 얻기

위해 개개인의 시각으로 사진 표현을 하였다. 전시 장소도 공장 건물이였던 팔복예술공장

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며 공간과 잘 어우러지는 작품을 통해 팔복예술공장 공간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길위에 서다_Photo + Factory”는 고진숙, 권은경, 김양희, 박성민, 박연규, 반은정,

백미숙, 서혜영, 송경미, 송광식, 송정란, 오미혜, 오정욱, 우미, 유석상, 윤수미, 이미경,

이상수, 이종숙, 이화정, 최인겸, 홍철표, 황윤희 이상 총 23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팔복예술공장 무료대관 세 번째 전시로, 팔복예술공장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마지막 전시이다. 팔복예술공장 무료대관전은 회화, 설치, 사진, 영상 등 폭넓은

장르를 선보였으며 전주 지역 작가와 더불어 미국, 영국 등 외국작가들의 참여 및 서울, 대전,

울산 등 다양한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진행되었다.

사진연구 봄의 전시를 끝으로 팔복예술공장 무료대관전을 마치며 5월부터 전체 건물의

리모델링을 진행한다.

전시기간동안 (04.11.~04.30.) 휴관일 없이 진행하며, 전시 시간은 10:00~18:00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문화재단 팔복예술공장 기획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팔복예술공장 기획단 063-283-9221 / 공장 063-211-0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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